시인
토닥토닥
by
시인 손락천
Apr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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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관찰이며 공감이
라
하겠습니다
몇
줄
공간에
보고
느꼈
던 의미를
새기
고
썼다가 지웠다가 또
씁
니다
희망을, 절망을, 다시 희망
을
- 손락천
새롭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였던 며칠이지만, 실은 하루도 새롭지 않은 날이 없었다.
세월에겐 잘못이 없다.
다만 느끼지 못한 내 잘못이다.
#손락천 #그자리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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