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토닥토닥

by 시인 손락천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관찰이며 공감이 하겠습니다


공간에

보고 느꼈던 의미를 새기


썼다가 지웠다가 또 니다

희망을, 절망을, 다시 희망


- 손락천


새롭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였던 며칠이지만, 실은 하루도 새롭지 않은 날이 없었다.

세월에겐 잘못이 없다.

다만 느끼지 못한 내 잘못이다.


#손락천 #그자리의꿈 https://bitl.bz/eO6P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