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이다
토닥토닥
by
시인 손락천
Nov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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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이더라
같은 세월,
같은
공간, 그리고
같은 사람
삶은 그리 넓지 못하여
늘 좁은 자리이고
자칫 건너면 돌아올 수 없는
선 그어진 경계
단
한걸음이더라
- 손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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