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가끔은 그렇습디다
별을 보아도 별일 수가 없고 달을 보아도 달일 수가 없던 것처럼
나는 그리워해도 그리워한 그것이 될 수가 없어
곁에 있어서 그립고
곁에 없어서 또 그립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