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무엇을 생각하고 그리워하였든지
점점 스미어 깊으면 그 그리움의 빛깔 알지 못한다
눈에 선하여도 알 수 없던 빛깔의 그리움은 그러했다 처음엔 영문 모를 설렘이었고
나중엔 변치 않을 삶의 방향이었다 - 손락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