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 시절
die Jugendzeit
by
문필
Oct 24. 2021
언젠가 지겹도록
돈 버는 날이 올까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그날이
그런 날이 오면
지금 이때를 그리워하게 될까
아무것도 몰랐었던
사소한 거에 고뇌했던
바쁘지 않아 여유가 있었던
지금을 그리워하게 될까
keyword
시절
청춘
돈
1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문필
소속
언론
<교환학생을 가장한 유럽 여행기 (컬러판)> 출간작가
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
구독자
14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MBTI-INFP
입장문: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