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확신
die Sicherheit
by
문필
Sep 7. 2021
내가 그대의 가족이였던 게
내가 그대의 친구였던 게
그대와 같은 시간 속에 알고 지내던 내가
그대 또한 재밌었는지요
내가 그대를 웃게 한 것까지
내가 그대를 울게 한 것까지
스치듯 지나간 이 공간 속에서
내 글, 내 목소리, 내 얼굴까지
그대와 함께했던 찰나의 시간 모두
그대와 함께했던 우리의 여행 전부
그대 또한 재밌었는지요
keyword
가사
인연
친구
25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문필
소속
언론
<교환학생을 가장한 유럽 여행기 (컬러판)> 출간작가
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
구독자
14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스몰 톡
새벽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