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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필
Jul 31. 2021
아들, 아들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엄마, 나는 사람들에게
선한 사람이 될래요
세상이 삐뚤게 해도
그때 잠시일 뿐
금방 돌아와
둥글게 살래요
늘 엄마, 아빠처럼만 착하게
난 나쁘게 살 이유를 모르겠어요
모두에게 그러진 못하겠지만
난 사랑받으며, 사랑을 주며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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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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