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 5가지

<레버리지>의 문장과 함께

by 더블와이파파

우리는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 순간, 사람들은 놀라울 만큼 비슷한 말을 남긴다.


롭 무어의 《레버리지》는 죽기 전 가장 많이 하는 다섯 가지 후회를 이렇게 정리한다.


1. 일만 하지 말았어야 했다

더 벌기 위해, 더 인정받기 위해 밤낮없이 달렸지만 남은 건 지친 몸과 놓친 시간뿐이었다. 지금을 희생할 만큼 가치 있지 않았다고 말한다.


2. 다른 사람의 기대에 살지 말았어야 했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내 마음은 늘 뒤로 밀려났다.

그걸 너무 늦게 깨닫는다.


3.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어야 했다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기회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가족과 친구, 소중한 사람들에게 솔직히 표현해야 한다.


4. 친구와 연락하며 지냈어야 했다

마지막 순간에는 성공도, 명예도, 부도 큰 위로가 되지 않는다.

기억 속 따뜻한 얼굴만이 남는다.


5. 자신을 더 행복하게 했어야 했다

늘 참고, 해야 할 일에 몰두하다 보니 내가 원하는 것을 잊고 살았다.

죽음 앞에서야 깨닫는다. 조금 더 웃고, 더 사랑하며 살았어야 했다고.




이 다섯 가지 후회는 지금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다섯 가지 방향이기도 하다.


일보다 시간 속의 나,

타인의 시선보다 나의 진심,

서툴더라도 감정의 표현,

바쁜 일상보다 따뜻한 안부,

그리고 나에게 먼저 친절하기.


나이 들어 "참 잘 살고 있구나"를, 마지막 순간 "참 잘 살았구나"를 말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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