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 :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아빠, 아빠” 아이들이 부른다.
딸 : 아빠, 이거 알아?
아빠 : 뭔데?
딸 : 얼음이 죽으면 뭐게?
아빠 : 아니, 모르겠는데? 뭔데?
딸 : 다이빙!
아빠 : 아하, 그렇구나.
딸 : 그럼 이건 알아?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아빠 : 글쎄, 잘 모르겠는데?
딸 : 에이, 그거도 몰라? 알려줄게. 정답은 ‘글로벌’.
(글이 벌을 선다는 뜻이겠지.)
잠시 후, 둘째가 다가온다.
아들 : 아빠, 공룡 중에 제일 큰 공룡은 뭐게?
아빠 : 음, 티라노사우루스? 글쎄, 아빠도 잘 모르겠다.
아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잖아!
아빠 : 아, 그렇구나.
(이럴 땐 아이들이 흥이 깨지지 않도록 적당히 호응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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