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선택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
어렸을 때 TV 채널은 MBC, KBS2, KBS1, 이렇게 세 개뿐이었다.
(아, EBS도 있었다.)
그러다 SBS라는 새로운 채널이 생겼다.
서울방송.
이름 그대로, 서울 지역 중심의 방송이었다.
SBS 개국을 기념해 여러 파일럿 프로그램이 방송됐다.
틴틴파이브와 신동엽 님의 초기 모습도 어렴풋이 떠오른다.
그 시절에는 채널이 적었기 때문에 늘 정해진 프로그램을 보았다.
대부분 재미있게 느껴졌다.
지금은 그로부터 약 30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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