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일어나면, 열망하는 순간을 떠올렸다

by 더블와이파파
나보다 성공적인 사람은, 나보다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은,
하기 싫은 일을 나보다 더 많이 한 사람이다.


우리가 지금 바라보는 누군가의 성공은 이미 수많은 시간을 지나온 뒤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견뎠을까요?


얼마나 치열한 시간을 보내며, 불확실성 속에서 자기 자신과 싸워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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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지금 그런 치열함을 견디고 있는 시기인가 봅니다.

어떤 날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지만, 또 어떤 날은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흘려보내고, 때로는 깊이 새겨 삶의 영양분으로 삼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는 자기 검열이 찾아오고, 마음이 힘들 땐 자기 의심이 몰려옵니다. 그럴 때마다 이겨낼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글을 씁니다. 아침에는 확언을 적고, 비전보드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긍정으로 채우려 합니다. 하지만 하루 중 또다시 흔들리는 순간이 오면, 그 순간을 받아들이며 다시 글을 씁니다.

지금 이 순간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저 자신에게 격려의 말을 건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가지고 계시나요?


그 방법이 무엇이든,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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