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아프지 않음
의사 앞에 앉아 있으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증세만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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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