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질책(3)
'김대리, 정말 몰라서 못하는 거야? 아니면, 또 시킬까 봐 못하는 척하는 거야?'
이런 말을 들은 신입사원은
드라마에서든 현실에서든, 늘 백 프로
'할 줄 알면 했을 거예요. 정말이에요.'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