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하나
세상에 나 혼자 남았다 하더라도 이 노래로 구원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무에게도 들려주고 싶지 않은 곡.
Sarah McLachlan의 Sons for a Winter's Night이다.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