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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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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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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
은퇴 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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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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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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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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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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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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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파커
마감 노동자. 글로 먹고 산지 16년.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을 좋아함.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고 글쓰기는 여전히 어렵지요. 어쩌다 아직 회사원, 취미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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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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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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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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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떠나면 어른이 될까요
어른이 되기 위해 떠난 미성숙한 어른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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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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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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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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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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