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완전 다른 세상이었다. 시간을 내 맘대로 써도 괜찮았다. 어디를 가서 누구를 만나든 누구 하나 뭐라고 할 사람이 없었다. 잔소리 할 부모님도, 지도하는 선생님도 없었다. 마냥 주어진 자유가 좋았다. 그런데 그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것을, 그땐 왜 알지 못했을까?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7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