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_1장_쌍서품 (1번~7번) 경전_들려주는_도연스

by 최현성

법구경 1장 (1-7)

1.모든 일은 의지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의지는 그것에 대한 지배자이자 작자이다.
누구라도 불순한 의지를 가지고 말하거나 행한다면 결국 괴로움은 본인을 따르게 된다.
마치 수레를 끄는 사람의 발자국을 따르는 수레바퀴처럼

2. 모든일은 의지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의지는 지배자이자 작자이다.
누구라도 순한 의지를 가지고 말하거나 행한다면, 결국 즐거움은 본인을 따르게 된다.
마치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림자처럼

3. "그는 내게 욕을 퍼부었다.
나를 때려 굴복시키고 내 것을 빼앗았다."
이러한 생각에 집착하는 사람에게 증오심은 가라앉지 않는다.

4.”그는 내게 욕을 퍼부었다.
나를 때려 굴복시키고 내 것을 빼앗았다."
이러한 생각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에게 증오심은 사라진다.

5. 남을 원망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면 그 원망은 결코 풀 수가 없다.
오로지 원망이 없는 마음만이 원망을 풀 수 있다.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이다.

6. "우리는 결국 언젠가 죽어야할 존재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이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만약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그 사람에게는 더 이상 싸울 일이 없을 것이다.

7.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에 미혹되거나 모든 감각의 욕망에 취해 억제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것의 양을 절제하지 않고 노력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유혹이라는 악마에게 정복당한다.
마치 바람이 연약한 나무를 쓰러뜨리는 것처럼.

https://youtu.be/DD8FSts6R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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