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지만 마음속으로는 남들을 꾸짖는다. 즉, 쉼없이 지껄이고 있는 거나 다름이 없다. 또 어떤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을 하지만 침묵을 지킨다.필요없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막의 교부들의 금언집>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