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명상이 되려면

e붓다 칼럼

by 최현성

명상이 어렵고 낯설다면
운동이나 요가, 체조를 먼저 해보는 것도 좋다.
운동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지 않고
음악을 듣지 않는 것도 명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지금 하고 있는 운동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 말이다.

운동에 탄력이 조금 붙는다면
알아차림, 이완, 깨달음이라는 명상적 요소를 하나둘
적용해 보며 점차로 명상의 세계에 진입해 보는 건 어떨까?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