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자유’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by 최현성

넘치는 ‘자유’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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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을 벌려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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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어디든 갈 수 있으며, 우리에게 ‘자유함’과 같은 좋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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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표현 중에서 간 절히 원하는 것을 ‘바람’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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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유롭게 원하고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는 점에서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연의 ‘바람’과 그 의미가 통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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