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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글이 소수자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차별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닿아 사회적 인식이 바뀔 수 있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이야기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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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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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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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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