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스승이자 친구와도 같다.
사람마다 생각을 정리하는 고유의 방법이 있다
나는 그 방법이 ‘독서‘이다.
나는 대학원생 신분, 작가, 강연가이자
북유튜버 라는 나의 꼬리표들을 달고 산다.
그렇기에- 이제 막 대학원 중간고사를 마친 시점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강연 의뢰가 들어왔고, 총 3건의 강의를 기획하고, 이를 해내느라 마음적으로도 바빴다.
어제부로 3건의 강연이 아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강연의뢰를 해주신 교수님부터로도 감사 인사를 받을 정도로- 꽤 괜찮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잘 해낸(?)
결과를 받고나서야 마음이 놓였다.
하지만 삶은
과제의 연속이라고 했던가!
출판사와의 두번째 계약을 마치고
어느덧 두번째 책 집필 과정에 돌입했고
벌써 대학원 기말고사 기간이 코앞으로 다가와 소논문을 써야하므로
나는 머리가 또 다시 복잡해졌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호모스피리투스’책과
앤서니 라빈스(토니 라빈스)
‘무한능력‘이라는 책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휴일- 투표하는 날.
오늘 모처럼 선거하는 날이라-
수업을 마친 뒤 더욱 여유롭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던- 아주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한다.
나도 생각을 한다.
그리고 생각다운 생각
나를 이롭게 하는 건강한 생각
나와 내 미래를 더욱 밝고 좋게 만들기 위한 생각을 한다
책은 긍정적인 나의 삶을 만들기 위한 도구이며, 내가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나의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한 친구이자, 스승과도 같다.
그럴기에 나는 오늘도 책 속에서 얻은 힌트로 현재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답을 얻고, 앞으로 나아갈 힘도 얻었다.
앞으로도 생각이 많아질 땐,
책을 읽으며 마음을 정돈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