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가서 사람들에게 존재를 알립시다..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그로스해킹’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쉽게 말하면,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다섯 단계가 있다는 것
알려지고 → 활성화되고 → 다시 쓰고 → 추천받고 → 수익이 나는 과정
나의 서비스는 이 중 첫 단계, ‘알려지는 것’이 부족했고 (명백한 사실)
https://brunch.co.kr/@drawhatha/102
그래서 알림의 첫걸음을 명함 한 장으로 시작했다.
“오프라인 요가원에 홍보할 것”
솔직히 두렵지만, 일단 부딪혀보려 한다. ✨
8월의 목표는 인지!! 시키기
1. 오프라인 요가원에 홍보
2. 그리고 요가 강사 커뮤니티에 홍보
3. 최대한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고 인지 시키기
우선 사람들이 이런 앱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요가 수련에 가장 밀접한, 그리고 가장 관심도가 높은 요가 강사 커뮤니티에 홍보글을 올렸다.
사실 가장 빠른 방법이 요가 강사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건데
아무래도 업계가 좁다보니 알리는 것에 좀 조심스러웠다.
근데..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고,
사실 두려움은 내가 가둬둔 생각. 관념일 뿐.
이제는 더이상 감추고 싶지 않았기에
계속 부딪혀야 다음 스텝이 그려지는 법.
+ 앱 다운로드 수
일단 첫 목표는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앱을 다운로드 받게 하고, 가입 시키는 것
그 다음에 사용자들은 쓸지 말지 정하고- 유지를 할 것이니까
그리고 우선 들어와서 써야 피드백을 들을 수 있으니까
우선 첫 지표는 가입율로 정했다.
과연..?
1. 아직 요가원 오프라인 홍보에 대한 수치는 8/31일 기준 측정 불가 (추후 기록 예정)
요가원은 직접 리스트를 뽑아 dm을 돌리거나, 스레드에서 요가원에 홍보해 줄 수 있는지 글을 올렸다.
그렇게 요가원 4곳에 명함을 둘 수 있었고(8월 4주차)
추후 요가원에게 더 컨텍해 볼 예정이다.
2. 그러나, 요가강사 커뮤니티에 홍보 후 지표는 튀었다.
평소 미비했던 가입율에서 +875% 상승
강사 커뮤니티 댓글 및 반응은 대부분 응원글이었다.
감사하게도.
이미 유저이신 분도 계셨고,
대부분 몰랐다가 > 이런 어플이 있다니 써볼게요!
하면서 정말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가입까지 하신 것.
갤럭시 출시를 원하는 분도 계셨다.
그래도 커뮤니티를 자주 들어오시는 강사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이런게 있어요
정도 인지시키는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약간의 반짝 수치이므로
그 이후로의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커뮤니티 그리고 요가원!!(여기가 중요)에 홍보할 수 있을만큼 움직여야겠지.
☑️ 요가원 오프라인 dm/명함 보내기 (지역 넓히기) > 계속 인지 시작
☑️ 운영 기획 > 리텐션 높일 수 있는 작업 생각해 보기
https://www.instagram.com/yogative.b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