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한마디꽃
by
화운
Apr 19. 2022
아래로
오고 가는 수많은 말들 가운데
너와 나눈 한마디만이 나를 꽃피운다
언제나 햇살보다 너의 말을 기다리니
모르는 척 내게 살가운 얘기를 해주렴
keyword
한마디꽃
햇살
사랑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화운
직업
시인
우연히 한 문장, 한 글자 주의 깊게 바라보았습니다. 그 우연이 제 삶에 길을 내어주었습니다. 제 글이 구름처럼 언제든 볼 수 있지만 깊이 있고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6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컬러링북을 샀다
어떤 날의 불꽃놀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