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모처럼
by
화운
Jul 3. 2024
아래로
모처럼
밀린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산책을 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이처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처럼
돌아가고 있습니다
돌아 나아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처럼
걸어가 보고자 합니다
살아가보려 합니다
keyword
산책
저녁
하루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화운
직업
시인
우연히 한 문장, 한 글자 주의 깊게 바라보았습니다. 그 우연이 제 삶에 길을 내어주었습니다. 제 글이 구름처럼 언제든 볼 수 있지만 깊이 있고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5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붕괴된 날
홍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