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7)
너는 내 품을 좋아했는데
너는 내 등을 좋아했는데
너는 내 어깨를 좋아했는데
가끔 내 품에 안기다 어느새
내 품에서 잠드는 너였는데
내 품에서 잠드는 너의 모습을
보면은 정말 귀여웠는데
내 품에서 잠드는 너의 모습을
보면은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내 품에서 코오 하며 잠을 자면서
침을 질질 흘리는 모습을 보면
귀여운 여동생이 생긴 기분이었는데
너의 그 모습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좋았는데
너의 그 모습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즐거웠는지
너의 그 모습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행복했는지
너는 아마도 모를 거야
잠에서 깬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는지를
나에겐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나는걸 너가 내 품에서 잠들다
깨어난 모습이 기억이 나는걸
나는 너가 살아있을 동안에
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소중하기에
소중한 추억이 기억을 간직하고 싶었기에
너와 나의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너의 사진을 많이 찍으며 간직했는데
너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싶었어
너와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고 싶었어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을 찍으며
우린 정말 즐거웠는데 행복했는데
나는 참아 이사진을 지울 수가 없은걸
너의 사진을 지운다는 것은 나는
너를 잊는다. 내 마음속에서 너를
지운다 지워버린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울수가 없는걸
나는 너의 사진을 지울 수
없을 것 같아 나는 너를
잊고 싶지 않은걸
나는 너와 찍은 사진을
지우지 않고 간직할꺼야
누가 뭐라고 해도 말이야
나는 너라는 소중한 사람을
내 품에 내 마음속에 두고 영원히
간직할 거야 누군가 뭐라고 말을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