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곁에 있는 당신과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곁에 있는 당신과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덧없는 날들,
그 속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당신입니다.
멀리 있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늘 곁에 있어 나의 하루를 함께 나누는
가장 가까운 사람,
나의 사랑, 나의 짝이지요.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눈물도 아끼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열어줄 수 있는 이
그대와 나누는 이 하루가
곧 인생의 보석입니다.
아직 낯설고 어색한 누군가와는
웃음도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그러나
늘 가까이에서 하나된 당신과는
한숨조차도 따뜻한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눈을 맞추고,
같이 걷는 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임을 느낍니다.
무엇을 하든,
나를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당신과 함께 웃고 울었던 이 날들이
내일의 고난을 이기는 힘이 되고,
그 끝에서 또 다른 기쁨을
함께 맞이하게 해주겠지요.
멀리 있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늘 곁에 있어,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랑하는 당신과 즐겁게 사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인생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