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당신을 돕는 수호천사가 곁에 있습니다.
삶은 매 순간이 기적이다.
산티아고 길을 걸을 때에도
삶의 순간순간에도
천사들을 만났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거울이며,
천사다.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고 아무도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 여겨지는힘든 시기에도수호천사들이 우리 곁에 있다.언제나이것을기억해야 한다.
감사와 평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송작가 황초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