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
미국의 작가 엘런 코헨은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면서
‘ 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으로 분류했다.
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그러니까,
변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 되라는 얘기다.
어떤 방해물이 자꾸 가로막거나,
몸과 마음이 힘들어져도,
변명보다, 결과를 얻는 사람이
창조하는 사람이다.
어떤 상황이든
부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에 긍정적인 면도
있게 마련이다.
좋은 부분을 찾고, 발견하면서
긍정적인 한걸음을 내딛는 사람이
바로
‘창조’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