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다시 배달 시작합니다.
11월에 잠깐 쉼표를 찍고 12월에 다시 돌아왔어요.
안녕하셨나요?
여행 이야기를 쓸까 하다가, 이번엔 조금 더 가벼운 일상의 여행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제 글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제 관심사 하나… 눈치채셨을까요?
:)
바로,
커피입니다.
불면증을 달고 사는 현대인인지라 오후 2시 이후엔
마음껏 마시지 못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저만의 작은 행복이랍니다.
맛있는 커피를 찾기 위해 남겨온 흔적들,
소소한 카페 이야기들을 한번 해보려고 해요.
가까운 동네부터 조금 먼 동네까지의 탐방 기록,
저와 커피 한 잔 해주실래요?
(지금은 없어진 곳이 있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