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꾸는 담쟁이입니다.
더운 여름날이 계속되니 몸도 마음도 녹아내립니다.
이럴땐 집에 콕! 박혀서 취미생활을 하는 것이 낙이지요?
저는 남편과 티타임을 즐깁니다.
남편과 저의 취미는 보이차를 모읍니다.
지인의 권유로 보이차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건강에도 좋은 차이지만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티타임을 가지는것은
부부로서 가장 값진 시간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날에 뜨거운 차는 힘들어
냉침으로 티타임을 즐깁니다.
남편과 하는 취미가 하나 더 있습니다.
LP판을 모으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비슷하여
코로나 전에는 전국에 가면서 LP판들을 모았습니다
아날로그음악에 빠져서 음악을 감상하면
마음이 느긋해 집니다.
그 기분이 좋아 LP에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또 다른 취미가 있습니다.
저는 손으로 만드는것을 즐겨하는데요.
요즘은 바쁜 스케줄로 소홀히 하였네요.
소잉, 뜨개, 프랑스자수 등 많은 취미가 있습니다.
저는 취미부자입니다.
많은 취미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의 자존감도 높여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취미가 있나요?
취미로 삶이 행복해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