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진실은 이것입니다.
나의 삶은 오직 나의 것이며, 그 주도권 역시 나에게 있다는 것.
누구의 기대도, 누구의 시선도, 당신의 삶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늘의 항해 방향을 다시 한번 당신 자신에게로 돌려놓으세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숨 쉬고, 내가 원하는 가치에 따라 선택하며, 내가 나에게 약속했던 다정한 말들을 잊지 않는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살겠다는 이 궁극적인 선택만으로, 당신의 삶을 향한 길은 이미 반쯤 열렸습니다. 가장 어려운 첫걸음인 '자기 선택'을 해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확신을 가지고, 당신의 여정을 당당하게 이어가세요.
새해에는 애쓰지 않아도, 절로 찾아오는 복이
작가님들의 매일에 잔잔히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