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는,
자신의 마음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다.
마음의 소리에 잘 귀를 기울이며 산다면
어떤 싸움에서도 결국 승자는 내가 된다.
- 임희성 <계단을 닦는 Ceo> 중에서
요즘은 아내와 함께 미라클모닝을 하고 있습니다.
미라클 모닝을 통해 감사한 하나의 행위는 바로 '내면의 나'와 끊임없는 대화 입니다.
"미라클모닝을 하니 참으로 괜찮네!"
이런 아내의 고백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살면서 참으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것이 바로 나와의 대화였다는 것을 미라클모닝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구.나!
지금은 힘든 상황속에서도 매일 이뤄지는 이 시간 덕분인지 걱정이 크게 없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아이디어속에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하나하나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내면과의 대화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매일 30분 이상 이런 시간을 갖아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도그마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타인의 잡음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스티븐 잡스도 강조한 내면의 목소리!
진정한 경청자는 이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경청자가 되고 싶기에 오늘도 부단히 듣고, 또 듣고, 또 듣습니다.
임희성 작가님의 <계단을 닦는 Ceo>를 읽으며 숙연해집니다.
이분은 인생사에 비하면 저는 한없이 축복받았기 때문입니다.
새벽시간에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과의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대화속에서 실마리를 찾고 그것을 실천하는 삶!
그래서 수많은 성공자와 위인들은 끊임없는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어 한계단 한계단 정진하며 올라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