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섭,『코어 씽킹』
나를 살리는 독서 노트 No. 579
[자기 계발서]
김범섭, 『코어 씽킹』
모바일 앱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사용하는 편리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그런 앱 개발 창업은 레드오션일까? 이 책의 저자는 20개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었고, 그중 두 개만 성공했다. 성공률 1할인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두 개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앱이다. 리멤버와 삼쩜삼이다. 삼쩜삼은 국민앱이 되었다.
저자는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벤처사업에 뛰어들었다. 대기업은 못 다니겠다는 인식이 창업의 출발점이었다. 돈도 많이 들고 에너지도 많이 들고 살아남기 힘든 창업시장에서 성공한 스토리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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