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농부,『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
나를 살리는 독서 노트 No.594
[경제 재테크]
재테크농부, 『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
재테크농부는 투자경력 10년을 넘긴 직장인이다. 20대 중반에 투자를 시작했다. 지금 유튜브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네프콘 전체 채널 중 구독자 수 1위를 기록했다. 저자는 투자 초기에 회원비를 내고 다양한 매매 기법을 공부했지만, 손해를 봤다. 수업료를 치른 셈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공부를 한 덕분에 미국 주식 시장을 알게 되었다. 2018년 미국 주식에 입문했고, 미국 주식에서 얻은 수익으로 서울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 '올라운드 투자'는 주식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유연하게 배분해서 복리 구조를 지켜내는 전략이다.
저자는 한국 시장보다는 미국 시장이 잘 맞았다. 따라서 이 책은 주로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말한다. 10년간 나스닥은 311% 상승했고, 코스피는 56% 상승했다. 미국 내 일곱 개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도 잘 정리되어 있다. AI도 빠질 수 없다. AI는 엄청난 자본도 필요하고, 인재도 있어야 하며, 시간도 걸린다. 한번 뒤처지면 따라잡기 쉽지 않다. AI 수혜 기업 등 관련주를 공부해 보는 것도 좋다.
나도 내 집이 있어서 부모님이 그나마 덜 걱정하신다. 주택연금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 다른 연금을 받을 것이고, 노후 자금도 계속 불려 나갈 것이다. 나는 이제 겨우 5년 차 주식 투자자이다. 주식에 대한 편견이 있었고, 저축만 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왜 주식을 하면 망한다고 하는지 잘 안다. 그런데 말입니다. 주식을 해서 망하는 건 투자한 금액뿐이다. 빚내서 하지 않고, 집도 그대로 있는데 망해봤자 투자금만 날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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