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도 최저임금 몸살.. 2000원 올렸더니 일자리 9만개 사라져 밤 11시.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대학생 크리스틴의 휴대전화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이라고 적힌 메시지가 도착했다. 커피전문점 '세컨드컵'에서 시간제로 일하는 크리스틴은 매일 밤 도착하는 이튿날 근무시간 배정표를 마음을 졸이며 열어보지만 요즘은 한숨을 내쉬는 날이 늘어나고 있다. 중간방학 기간이라 더 일을 하고 싶지만 근무시간이 계속 줄어들기 때
http://v.media.daum.net/v/20180321030216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