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지금 직장 계속 다녀야 할까요?
1. 나 지금 직장 계속 다녀야할까요?
요즘 어떻게 살고 있어요?
힘들지는 않아요?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은 아닌가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모르지는 않아요?
이것저것 도전은 해봤는데 도무지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고요?
진로에 대한 고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행이에요! 위기의식을 잘 느끼고 있어요.
고민이 없으면 문제가 심각 해집니다.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자고요
문제의식 없이 이대로 살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이대로 산다면 10년 뒤에도 같은 고민을 할 게 틀림없습니다. 악담하지 말라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대로 지금처럼 사는 삶을 말이에요.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요? 무료한 삶에서 벗어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이상적인 삶을 꿈꾸지 않나요? 가끔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활짝 웃는 사람을 봅니다. 돈을 얼마 버는 게 중요해 보이지 않아요.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걸로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말이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해요. 왜냐구요? 그건 천천히 이야기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적성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루살이와 같은 삶을 살아요. 아침에 태어나 저녁에 죽는 그런 슬픈 삶을 살고 있는듯해요. 하루를 보내고 또 하루를 보내고 그렇게 한달을 또 그렇게 1년을 보내도 큰 변화가 없는듯 합니다.
변화없는 삶에 무료함을 느끼고. 무료함에 사묻혀 우울해 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비슷한 고민을하고 있지는 않나요?
안심하세요 당신만 하는 고민은 아니니까요. 앞으로에 시간동안 저와 함께 당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시간을 가져볼꺼에요
언제까지 나에게 맞지도 않는 옷을 입고 있을꺼에요. 내게 맞는 옷이 무엇인지 알려면 우선 나를 알아야해요. 나는 어떤 체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해요. 그뒤에 맞는 옷이 무엇인지 혹은 입고 싶은 무엇인지 생각해볼꺼에요. 자신이 체형이 이 세상이 좋아하는 체형이 아닐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실망은 하지 말아요. 미(美)에 기준이 시대별로 달랐듯 나의 체형인 재능도 시대별로 다르니까요. 양귀비와 카리나가 전혀 다른 체형을 지녔지만 둘다 미인이라고 불렸던 것 처럼 말이죠.
내가 시대를 잘 못 만난 양귀비여도 괜찮아요! 현 시대는 다양성을 존중 받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다양한 매력이 존중 받을 수 있기에 내가 지니고 있지 않은걸 과도하게 집착할 필요 없다는겁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 내게 맞지 않은 옷이라면 과감히 벗어 버릴 준비하자구요.
저와 함께 자긴에 강점을 찾아 볼까요?
쉘위 파인드 강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