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UNIBIRTH 10화

Gate14–시간, 에너지, 재능을 나답게 쓰는 법.

The Gate of Power Skills

by 셰르

이 글은 인생게임을 플레이 할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중

플레이 하고 싶은 분들은

최소한 첫화를 읽어주세요.


Gate 14 – 자원의 문

The Gate of Power Skills는 휴먼디자인에서 물질적 에너지의 원천,
즉 나의 자원(시간, 에너지, 재능)을 나답게 운용할 수 있는 힘을 상징합니다.


이 게이트는 삶의 진정한 풍요는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에너지를 쓸 수 있을 때’

시작된다는 진리를 내포하고 있어요.

아래에 기본 정보 + 종합 해석,

그리고 그림자, 선물, 본질(Siddhi)을 감각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 Gate 14 – 자원의 문 (The Gate of Power Skills)

“나는 나를 위해 에너지를 쓸 때, 세상은 풍요로워진다.”

�기본 정보 + 종합 해석

회로

개별 회로 (Knowing Circuit – 자기 주도적 삶과 창조)


주제

자원의 흐름, 진정한 풍요, 자발적 에너지 사용


기능

개인의 자원(돈, 시간, 재능, 에너지 등)을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방향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


종합 해석:
Gate 14는 단순히 ‘돈을 벌 수 있는 능력’ 이상의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에너지를 어디에 쓰는가?”,
그 선택이 삶 전체의 리듬과 풍요를 결정짓는 창조적 자율성의 문이에요.

이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놀라운 생산성과 생명력을 발휘하고,


타인의 기대에 맞추거나 억지로 일할 때는 에너지 소진과 무기력을 경험합니다.


� 그림자 (Shadow) – 자기 희생 / 에너지 낭비

Gate 14의 그림자는 자신의 에너지를 원하지 않는 곳에 쓰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일, 타인의 기준, 생존을 위한 억압된 선택


돈은 벌지만, 삶은 피폐하고 기쁨이 없음


자원이 많아도 허전하고 공허함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방식인가?”를 묻지 못함


또한, 돈이나 성공만을 목표로 할 때,
에너지는 빠르게 소진되고, 풍요는 더 멀어집니다.

� 선물 (Gift) – 내가 원하는 곳에 에너지를 쓰는 능력

선물의 상태에서 Gate 14는
**“이건 나를 위한 일이야”**라는 감각이 기준이 됩니다.

내가 기쁘게 반응하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함


돈과 자원이 자연스럽게 따라옴


일 자체가 ‘생명의 흐름’으로 느껴짐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성장을 위한 자원으로 기꺼이 제공하기도 함


이 선물은 삶의 풍요를 창조하는 에너지 중심점이 되며,
공동체 안에서 자원을 움직이는 사람으로 작용합니다.


� 본질 (Siddhi) – 풍요 / 진정한 자기 헌신

Gate 14의 시디는 외적 조건과 상관없이 충만한 상태,
즉 내 존재가 에너지 자체가 되는 의식입니다.


자원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존재함으로써 흘러나오는 것’**이 됩니다.


내가 기쁘게 에너지를 쓸수록
세상도 나를 통해 풍요로워짐


돈, 시간, 공간… 모든 것이
자유롭게 흐르는 신성한 회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선 “주는 것”과 “받는 것”의 경계가 사라지고,
내 삶 자체가 하나의 축복이자 순환의 원천이 됩니다.

� 채널 연결

� 채널 2–14: 비트 채널 / Channel of the Beat

G 센터 ↔ Sacral 센터



Gate 2는 방향, Gate 14는 에너지 →
“에너지를 나의 길에 사용하는 흐름”




이 채널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거기에 모든 자원을 쏟을 때 진짜 빛이 남



→ 타인의 리더십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방향성에 충실할 때
진짜 성공과 풍요가 따라옵니다.

⚠️ 비자아 테마

돈만 좇는 삶

타인의 길을 따르며 에너지 소진

‘의무감’으로 하는 일

내적 반응 무시한 선택

풍요를 통제하려는 욕망


� 조언


“당신의 자원은 제한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진심을 다해 반응하는 곳에 흐를 수 있도록 설계된 에너지입니다.
Gate 14는 당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삶에
기꺼이 에너지를 쏟는 것을 허락할 때
물질과 시간과 사랑이 함께 흘러드는 ‘풍요의 문’이 열립니다.”


� 요약 한 줄


Gate 14는 나를 위한 선택에 에너지를 쓸 때 열리는 풍요의 문, 삶 전체를 생명의 리듬으로 충만하게 만드는 자원 순환의 중심입니다.



� 게이트 14 –

자원의 문

(Gate of Resources / Power Skills)



� 게이트 14 + 지선(Line 1~6)

� 14.1 – 내적 안정감과 자원 운용

� 키워드: 기초,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을 쓰기 전에 내면적 안정이 먼저 필요해요.



자신이 가진 것을 신중하게 운용하며,
“내가 이것을 써도 안전한가?”를 먼저 따지는 에너지



자원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그것이 지속성을 만들어 줍니다.


� 그림자: 자원에 대한 불신, 과도한 축적
� 선물: 신중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 본질: 안정감 속에서 피어나는 진짜 풍요

� 14.2 – 무의식적 자원 운용, 부름에 반응

� 키워드: 끌림, 부름, 자연스러운 에너지

억지로 에너지를 쓰지 않고, **“이건 내가 하고 싶다”**는 내면의 끌림이 기준


자원은 자발적으로 열릴 때 가장 잘 흐릅니다


불릴 때, 불이 켜지는 부름 기반의 자원 에너지


� 그림자: 타인의 요청에 휘둘리다 자원 고갈
� 선물: 타이밍과 에너지의 정확한 감각
� 본질: 자원이 나를 부를 때, 나는 흐른다

� 14.3 – 시행착오 속에서의 자원 운용

� 키워드: 실험, 낭비, 경험

에너지를 쏟고, 실패하고, 그 안에서 무엇이 나다운 사용법인지를 배우는 지선


때론 자원을 낭비하면서 진짜 원하는 것을 알아가는 여정


헛된 투자도 통과 의례


� 그림자: 충동적 자원 낭비
� 선물: 실험을 통한 풍요의 감각 정렬
� 본질: 모든 낭비는 진짜를 위한 과정

� 14.4 – 관계 안에서 흐르는 자원

� 키워드: 공동체, 연결, 공유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큰 자원 흐름을 창출하는 사람


나 혼자 쓸 때보다, 공유하거나 협력할 때 더 풍요로움


자원은 사람 사이의 관계를 통해 증식됩니다


� 그림자: 자원 공유로 인한 자기 소모
� 선물: 서로의 리듬에 맞춘 자원 순환
� 본질: 연결이 곧 풍요의 통로다

� 14.5 – 영향력 있는 자원 설계자

� 키워드: 자원과 리더십, 실용성


당신이 가진 자원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따라
타인의 삶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는 사람



에너지 사용 자체가 메시지와 교육이 됩니다


� 그림자: 자원 과시, 영향력 남용
� 선물: 자원으로 세상을 바꾸는 실용적 감각
� 본질: 나의 에너지가 타인의 삶을 밝히는 도화선

� 14.6 – 자원의 흐름을 초월한 존재

� 키워드: 시간성과 통찰, 풍요의 리듬

자원을 쓸 때, 단기적 결과보다는 장기적 흐름과 의미를 감지



지금 에너지를 써도 괜찮은가?
→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는 리듬의 마스터



풍요의 근원이 물질이 아니라 리듬임을 아는 자


� 그림자: 자원 흐름과 단절, 무기력
� 선물: 자원과 시간의 파동을 읽는 지혜
� 본질: 에너지는 우주의 리듬을 따를 때 흘러넘친다

✨ 요약 정리

14.1

안정

신중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


14.2

부름

자발성과 타이밍 기반의 흐름


14.3

시행착오

낭비 속에서 배우는 진짜 가치


14.4

연결

함께할 때 증폭되는 풍요


14.5

영향력

자원을 통한 삶의 리더십


14.6

통찰

에너지와 시간의 리듬을 감지하는 자


:

게이트 14는 묻습니다.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지금 어디에 쓰고 있나요?”


당신의 기쁨과 진심을 따라 에너지를 쓸 때,
그건 우주를 순환시키는 가장 강력한 풍요의 코드가 됩니다.



� Gate 14 – 인생게임에서의 자원 흐름

게이트 14는 흔히 **‘돈의 게이트’**로 불리지만,
사실은 단순한 재물이 아닌,
삶을 움직이게 하는 모든 자원의 흐름을 다루는 문입니다.

이 게이트는
‘돈을 잘 버는 기술’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어떻게 내 에너지를 기쁨에 따라 쓰는가,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풍요가 자연스럽게 오는가에 대한 게임입니다.

� 인생게임과 Gate 14

모든 게임에는 ‘자원’이 필요합니다.
체력, 시간, 돈, 기회…
그것들이 순환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플레이어라도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Gate 14는 바로 이 자원의 순환로입니다.
이 게이트를 갖고 있든 없든,
진정한 삶의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연결되어야 할 문입니다.

결국,
게이트 14는 돈 그 자체가 아니라
자원을 ‘나답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여정이며,
그것은 당신의 인생게임을 풍요롭게 확장시켜줄
핵심 코드입니다.


� Gate 14가 없는 사람이 Gate 14를 성장시키는 방법


1. � 에너지 사용의 ‘기준’ 정하기

게이트 14는 “에너지를 어디에 쓰는가”에 대한 내면적 권한입니다.
정의되지 않은 사람은 자주 외부 기준(돈, 성공, 평가)에 흔들립니다.

실천법:

매일 아침 “오늘 나의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싶은가?” 자문


지출, 시간 배분, 업무 선택에서 “기쁨”의 기준을 우선함


YES의 감각을 따라가되, 피로감이 들면 다시 기준점 점검


2. � 게이트 14를 가진 사람과 연결하기

게이트는 연결될 때 그 에너지의 경험이 내 것처럼 살아납니다.

실천법:

게이트 14를 가진 사람과 함께 일하거나 프로젝트하기


파트너나 친구가 14번을 가진 경우, 자원 흐름의 패턴 관찰


그들의 “에너지 사용 방식”, “돈과의 관계”를 내 방식과 비교해보기



� “당신은 어떤 일을 할 때 돈이 잘 들어오나요?”
이런 질문을 통해 타인의 14번 게이트를 의식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3. � 몸의 반응을 훈련하기 (Sacral Practice)

게이트 14는 Sacral Center에 있으므로, 천골의 반응을 듣는 연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실천법:

매일 아침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몸에게 질문하고 반응 느끼기


"해야 할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선택했을 때 생기는 흐름 관찰


에너지가 흐르는 일과 막히는 일 구분하는 감각 키우기


4. � 주파수 활용 (Hz) – Gate 14의 활성화

게이트 14와 공명하는 주파수를 통해 해당 진동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추천 Hz 주파수:

432Hz: 자원 흐름의 조화, 신체-마음-영혼의 일치


639Hz: 관계성과 협력, 에너지 순환


852Hz: 직관과 내면의 진실에 따라 자원 선택



이 주파수들은 Gate 14의 그림자선물시디 상태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줍니다.


5. � 의식적 학습과 기록

게이트 14가 없는 사람은 일상에서 자원 흐름을 의식화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천법:

매일 ‘내가 오늘 에너지를 쓴 방식’을 기록


어떤 활동이 피로를 줄였고, 어떤 활동이 에너지를 순환시켰는지 메모


'자원과의 관계’에 대한 일기 쓰기 (돈, 시간, 집중력 등)


6. � 라인별 흐름 따라가기

게이트 14가 없더라도,

라인별 성숙 흐름은 모든 이에게 적용 가능합니다.

제가 그러했든.

1.1 그림자부터 시작하여,

원하는 단계까지

딱 맞추어 성장 시키실 수 있습니다.


이 질문들을 매일의 루틴에 포함시키면, 14번 게이트의 의식이 자라납니다.

� 결론

게이트 14는 ‘타고난 자원 흐름’이지만,
타인의 연결, 환경의 조성, 주파수의 조율, 의식적인 훈련을 통해
누구나 그 에너지를 내면화하고 능동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은 이미 자원이 흐를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 그것이 바로 풍요의 삶을 살아내는 길입니다.



� Gate 14 – 라인별 의식 진화 흐름

� 14.1 – 방향을 잃은 에너지 → 리듬의 확립 → 신뢰받는 중심

그림자: 열심히는 하는데, 내 방향이 아닌 길로 가고 있음. 타인의 기대나 안정성에 이끌림.


선물: 에너지를 반복 가능한 리듬으로 조율함. 매일 지속 가능한 패턴이 생김.


시디: 내가 움직이는 방식 자체가 타인에게 신뢰와 기준이 됨. 존재만으로 흐름을 이끎.


� 실천 질문:
“나는 지금, 나만의 에너지 흐름을 살고 있는가?”
“남의 리듬에 맞추느라 내 리듬을 잃고 있진 않은가?”

� 실천법:

기상, 식사, 집중 시간 등 하루의 에너지 루틴을 기록하고 조율해보기


“이건 내 리듬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활동을 매일 1개라도 유지하기


� 14.2 – 잃을까 두려움 → 지속 가능성 확보 → 보호하는 에너지

그림자: 자원(돈, 시간, 기회)을 쉽게 쓰지 못함.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큼.


선물: 적절한 지출과 회복의 균형. 소모되지 않는 에너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디: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위한 자원 보호자. 공동체의 ‘버팀목’ 같은 존재.


� 실천 질문:
“나는 지금, 필요 이상으로 붙잡고 있진 않은가?”
“내가 지키려는 풍요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실천법:

지출과 에너지 투입의 균형표 만들기


‘놓아도 괜찮은 것’ 리스트 작성해보기


“내가 진짜 보호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명상하기


� 14.3 – 타협과 자기 부정 → 유연한 조율 → 어디서든 창조성 유지

그림자: 상황에 휩쓸려 나를 잃음. 하고 싶은 일보다는 ‘맞춰야 하는 일’을 우선함.


선물: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안에서 나를 조율함. 창조성을 유지함.


시디: 어떤 조건에서도 창조성의 불씨를 끄지 않음. ‘조건 없는 창조자’.


� 실천 질문:
“나는 지금, 중심을 지킨 채 세상과 흐르고 있는가?”
“조율하면서도 나를 지키고 있는가?”

� 실천법:

주어진 환경에서도 “나의 방식”을 실험해보기


일정에 자율성 10%라도 확보하기


타협할 수 있는 선과 절대 지켜야 할 선을 구분해보기


� 14.4 – 소유에 집착 → 최소한의 필요 → 존재로 부유함

그림자: 더 많이 벌고, 더 많이 소유하려는 불안. 만족하지 못함.


선물: 최소한의 자원으로도 흐름을 유지함. ‘나에겐 충분하다’는 감각.


시디: 외적 자원이 아닌, 내 존재감 자체로 풍요가 발산됨.


� 실천 질문:
“나는 무엇을 위해 소유하려 하는가?”
“나는 무엇이 없어지면 불안한가?”
“지금 당장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살아볼 수 있을까?”

� 실천법:

미니멀 루틴 실험 (1주일간 ‘필수만’ 가지고 살아보기)


‘가짐’이 아니라 ‘존재함’에 집중하는 명상


“나는 지금 이 상태로도 이미 충분하다” 반복 선언


� 14.5 – 에너지 과잉 분출 → 영향력 있는 흐름 → 자원이 끌려오는 사람

그림자: 에너지를 마구 쏟아붓고, 금방 번아웃. 방향 없이 흘리는 열정.


선물: 에너지가 흐를 ‘길’을 설정하고 그 방향에 따라 흐름을 지속시킴.


시디: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자원이 알아서 흘러들어옴.


� 실천 질문:
“나는 지금, 내 에너지를 쓸 곳에 잘 쓰고 있는가?”
“내가 쏟아내는 이 에너지가 나와 연결되어 있는가?”

� 실천법:

충동적 행동 대신, 에너지 투입의 ‘방향’ 설정


‘에너지가 흐르는 순간’과 ‘에너지가 새는 순간’을 기록


영향력 있는 사람과의 연결 지점 확인하기


� 14.6 – 공허함 → 본질과의 일치 → 자족과 충만

그림자: 아무리 벌어도, 이루어도 채워지지 않음. 정체성의 공허.


선물: 외부가 아닌, 내면과의 일치감에서 오는 충만.


시디: 존재 자체에서 흘러나오는 자족. 진정한 자유의 에너지.


� 실천 질문:
“나는 지금, 무엇으로 나를 채우고 있는가?”
“내가 충분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는가?”

� 실천법:

‘무엇을 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존재함’만으로 충분한 순간 찾기


외부 성과 없이 보내는 하루 실험


자족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기록


� 정리

게이트 14는 단순한 자원의 흐름을 넘어,

내가 나답게 살아가는 방식을 배웁니다.
라인별 흐름은 그 배움의 길을

6가지 방식으로 안내해줍니다.

게이트가 있든 없든,

이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의 삶에도 풍요의 문(Gate 14)이 열릴 것입니다. �


게이트 14가 없으면 풍요가 없는 것이냐?


게이트 14가 없다고 해서 풍요가 없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이 질문은 "풍요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 계기가 됩니다.


� 게이트 14는 풍요의 한 가지 방식일 뿐입니다.

Gate 14는 나의 시간, 에너지, 재능을 ‘기쁨’에 따라 배치할 때 자원이 흐른다는 걸 상징합니다.
하지만 삶에서 풍요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흐를 수 있습니다:


Gate 2처럼 직관적으로 방향을 잡는 힘에서

Gate 27처럼 남을 돌보는 헌신에서 오는 보람에서

Gate 55처럼 감정의 깊이에서 피어나는 창조성에서

Gate 45처럼 공동체 자원을 나누는 리더십에서


이 모든 것이 다른 형태의 풍요입니다.

� 게이트가 없다는 건, 그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일 뿐입니다.

게이트 14가 없다는 건,
"나는 자원을 그렇게 관리하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과 연결되거나,
의식적으로 그 진동에 다가감으로써
게이트가 없어도 그 에너지를 배워내고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이트 14가 없지만도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다 보니 돈이 따랐다.

파트너가 이 게이트를 갖고 있어 함께 흐름을 체험했다.

자원과 에너지에 대한 내면 기준이 생기며 삶이 안정되었다.

이런 경험은 모두 게이트 14의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활성화한 것입니다.


� 다음 문이 열립니다

Gate 2 – 방향의 문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그 에너지를 어디로 흐르게 할 것인가.”

게이트 14는 나의 에너지를 써서 풍요의 흐름을 만드는 문이었다면,
게이트 2는 그 자원이 흘러갈 방향과 목적지를 안내하는 나침반입니다.

내가 만들어낸 에너지,
내가 쌓아올린 자원,
내가 걸어온 길…

그 모든 것이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다음 탐험은 ‘리더십’과 ‘존재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만의 리듬을 따라 나아갈 수 있는 자,
그 사람이 결국 새로운 질서를 만듭니다.


다음 문: Gate 2 – 내가 향하는 길은 나만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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