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못난이로 나온 바게트지만 보이들이 원하는 매우 몹시 무척 상당히 꽤 얇은 바삭함.
난 두꺼운 바삭함이 더 좋아서 버터 세 조각과 커피 2샷으로 달래봄. #Morning-8 #Sunny-4 #T27Jan2026
#새벽 교정기 철사가 갑자기 날카로운 각도로 바뀌어 입안을 계속 난도질하며 찔러대고 걸려서 (공포 영화처럼 입술이 갈고리에 걸리고 포 떠지는 느낌@@) 3일 동안 참다가 방금 치카 하면서 가위로 끝에만 자르려다가 안돼서 전체 철사 다 빼버림.. 살 거 같다... #Dark-5 #T27Ja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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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록>-듀나(SF 장편소설) ‘덕력’ 기록할 수 있는 초판 1쇄 구매자 한정 포스터 캘린더는 덤.
<나만 아는 단어> 소설을 아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을 듯
<아무튼, 명상> 오! 가족과 지인 중 요가를 가르치고 글을 쓰는 그녀들 중 하나인 줄 알고! 반가웠다 맒 #아무튼시리즈81 #붓다의마음
<몰록> #밑줄 긋고
외교적 미소 때문에 입가에는 어울리지도 않는 주름이 새겨져 있었다.
요새 입법자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져 가고 있는 박애' 개념도 정신병원까지는 닿지 못하지요.
병원 전체가 미친 피아니 스트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인간성이 다 빠져나간 것 같은 그 텅 빈 표정은..
Morning-8 Sunny-4 T27Jan2026
#Tuesdaymorning
#저녁 -7도 날씨에도 자즌거 라이딩에 축구 간 보이들 덕에 잠시 고요했는데, 저녁 요리 <통감자 당근 마늘 간장 찜닭> 만들어 같이 먹고는 율 어린이는 숙제+일기 쓰자마자 (X-mas 선물로 받은) 레고 부품 뒤지며 조립하기를 몇 시간째 (잭도 투입) 하는 바람에 헤드폰을 써도 선명하게 다 들려… 달그락달그락달그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