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람이 눌러준 ☕️코히(コーヒー)(일본어 공부중)

by 드루 바닐라

항암 치료 잘 받고 있는 우리 막내가 영상 통화 해줘서 기상했다. 사워도우 반죽 두어 번 말아서 오븐에 넣고, 영국 사람이 눌러준 ☕️코히(コーヒー)(일본어 단어 공부 중)와 뜨건 바겟 뜯어서 치즈와 버터 올려 먹다가 기록. #눈온다고함4 #F6Mar2026


하교 후 내 책상 앞에 앉은 율.

"저희 학교에 <한자>라는 과목이 생겼거든요. 아마 엄마 '시기'에는 이 과목이 있었겠죠.. 한자 선생님이 소원 적어 제출하라고 하셔서 <이번 유소년 경기 우승과 진출> 써냈더니, 따로 부르셔서 모든 경기 결과 보고하라고 하셨어요. 그녀는 진로 담당이시고 매우 친절해요. 저 정말 열심히 할게요."


마치 녹음한 것처럼 받아 쓴 청소년 말투다. 그래 일단 숙제하고, 열심히 해줘.(제발) 나도 매일 열심히 저녁 만들게.-o- 아침+점심은 영국 사람이.>>>

#cloudy3 #F6Mar2026


#퇴근 아... 일본에서 오느라 너무 오래(판매자와 3회 통화하며) 기다린 <지우개 달린 톰보 H>-o- 백 년 만에 긴--- 연필 쓰니가 부자 된 너낌. 엄지 손가락 보다 짧은 #블랙윙 10개 보다 기다란 톰보 좋긔나. Friday 기쁨. #F6Mar2026


Such an idiot 바붕! 율 학교 급식 ‘메뉴췍!’ 안 하고 저녁 만들어 다 같이 먹으면서 식단표 째려보는데 exactly the same menu.. 잘 자란 르방이 덜어서 내일 구울 사워도우 발효 시작한 다음 다시 르방이 먹이 줄 땐 좋았지.. 불평 1g 없는 아이지만 똑같은 메뉴 연달아 먹는긔 내가 못함.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