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vs. 새벽 2시 vs. 오늘 아침 르방이
#Cloudy4 #Sn15Mar2026
오늘은 찐-한 대기업 쏘이라테가 땡겼으나 사워도우 말아서 오븐에 넣고 영국 사람이 (이미) 눌러준 더블 에스프레소 마시며 #지옥은신의부채 시작. 폰에서 올려봄.
못난이 바겟 완성. 고요한 #sundayvibes
점심 샌위치에 넣을 고기+채소 직접 보고 사는 영국 사람이 같이 가자고 해서 나이쓰! 오늘 거품 가득한 대기업 라테 먹고 싶었는데~ 하며 준비하고 외출 인증샷 찍는데 빨리 가자고 날 밀어버리고@@;
축구 훈련 끝난 아이도 오라고 해서 아주 심사숙고하게 채소 고르고,
Sunny10 #Sn15Mar2026
속땅하다...`@´ 영국 사람이 싫어하는 냉장고 없애려다(우유 아님 없어도 무방한 상태) 요리하고 남은 채소 넣을 뚜껑 있는 큰 통 샀는데 깨져있었다고@@' 커피 픽업한 나는.. "초짜여서 죄송해요." 말 열 번 듣고. 텀블러 할인 못했다며 취소하고 다시 계산하는데 주문한 커피 다르게 물어보고.. TOOK BLOODY LONG...
결국, 내가 기대하던 뜨거운 <쏘이플랏와잇> 거품은 날 기다리며 싹 다 사라지고.. 미소포니아 이슈로 얼음 스텐 뚜껑 여닫고 스쿱핑 하는 소리 못 견뎌서 다시 만들어달라는 말도 못 하고 무겁게 들고 나왔다..`n´
오늘의 3종 속땅함. 머선 일이람.. 거품 없는 라테와 셋이 골라 사 왔으나 깨져있는 컨테이너 통 그리고 내가 가장 아끼는 크로우캐년(Crow Canyon) Colander..� #sundayvibes #Sn15Mar2026
키모중인 배우자와 함께 고생하는 그녀와에게 간식 배달했다. 무거움 이슈로 내 콜라비는 1개만 삼. #sundayvibes
자, 이 닭날개가 몇 그람이냐면~ 축구 끝나고 오늘은 나 요리 쉬라면서 <전기 통닭구이> 사온 보이들. 내일 구울 사워도우 반죽 섞고 르방이 밥 주니 영국 사람이 나 닭날개 계량컵에 줌. 닭 목, 날개 등 뼈말라 부위 버려 싸서 얼마 전에 버릴 거면 나 달라고 한 바.� #sundayvi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