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겉바속촉 세상에 들어온 기분? 아찔하고 힘 빡 들어가
18. 정확히 18시간 발효된 반죽이 3배가 넘게 불어났다. 와우. ‘뭐든 시간이 약’ 인가. 오늘은 더 #겉바속촉 연구 위한 온도 변화. 220˚/20 min. 잭이 원두 꾸욱 눌러서 꽈악 끼워준 커피 내리고. 영하 날씨와 가까운 오늘 자켓 안 입고 나간 보이들 거슬리고. #Sunny2 #M17Nov2025
아침에 大성공한 #겉바속촉 바게트 뜨거운 한 덩어리, 내 아이폰 프로 맥스만큼 버터 올려서 for bf. Muji 세일 때 몇 가지 반찬 사둔 것 중 뜨-겁게 빨리 먹을 수 있는 <김칫국> 좋아서 (미니라면은 정말 별로) 엄마 반찬으로 밥상 차리고 계란 튀겨서 뜨거운 후라이팬 채로 for Lunch. 초록 사과 is over… 오늘부터 빨강 부사로 후식 중. 안 그래도 우리 한국 과일 크기에 영국 주민들 놀라는데 어제산 사과는 잭 주먹 한 개만큼 크다.(이자는 팔도 길어서 지하철 의자에 앉은 채로 짐 칸에 올려둔 가방 내림) #Sunny5 #M17Nov2025
주로 첫 샷 찍은 사진으로 기록 남기는데 후다닥 ‘도찰’ 수준으로 한 번 찍은 게 ‘이르케’ 눈부시게 나와줌. #Huji 열일한다. 내일 잭이 만들 바게트 샌드위치 3개를 위한 반죽 발효 시작 #4.40pm 수업 끝. 피드백 기록 끝. #7pm #퇴근
샐러리+Chicken curry 만들어 늦은 저녁 먹고 율 스터디세션도 완료…(잠시 쉬는 중..)
초토화 현장 찍자마자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12AM 를 알린다. “It’s twelve o’clock!” 오늘 저녁 요리하며 난장판 된 키친 정리 끝. 고요함 속에서 Bullet Journal 시작. #Dark-1 #T18Nov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