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늘] 발효 반죽 성형 없이 <못난이 바게트> 얻었다. 맛 좋다.
#1045AM 18시간 발효된 <통밀 1>, <우리밀 2> 뒤집어서 손에 묻히고 성형하는 대신 ‘걍’ 바로 굽고 <못난이 바게트> 얻었다. C’est pas mal 난 뜨-거울 때 오븐 앞에서 <버러+치즈> 얹어서+2샷☕️ for bf 보이들은 런치로 샌드위치 예정. 얘들아 굿럭 #Sunny-2 #T18Nov2025
'기꺼이' 나의 베이킹 실험 체험을 해준 보이들이 오늘 바게트 정말 괜찮았다고 했다. 다만 100% 통밀 바게트는 힘이 좀 없어고. 휴. 내일 아침에 구울 바게트 반죽은 for Bread 빵전용 밀가루라 튼튼. 바삭. 촉촉할 거다.
-2도에 자켓/패딩 안 입는 어린이 내복(히트텍) 샀다. 잭이 “패딩은 정말 추워지면 사주자”고. 얘넨 정말 안 춥나 보다.. 난 오늘 털바지에 티셔츠 2개+후디 잠바 2개 겹쳐 입고 워머에 장갑도 꼈는데..
저녁엔 <대파와 제육>하고 안동에서 삼촌이 보내주신 쌀로 냄비밥 해서 축구 훈련 하고 늦게 오는 어린이 시간에 맞춰 다 같이 늦은 저녁 먹고, 애 <국어 시험공부> 하는데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삼성폰> 쓰는 영국 사람이 폰카메라로 번역해서 토의를 하고 문제 푸는 바람에 오늘 스터디세션 다소 느리게 진행되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10.30pm Bed time 지키자고 한 장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