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와 김건희는 권력을 이용해서 공포정치로 국가를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도 공포정치로 국민을 대하면 결국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 왕좌의 게임을 보면 공포정치를 했던 램지가 그렇다. 조프리 이후 가장 악랄하고 가장 무서운 모습을 보였다.
자신에게 반하는 인간은 가차 없이 피부의 껍질을 벗겨 극한의 고통을 느끼며 죽게 만들었다. 데리고 있던 여자도 한 번 실수했다 싶으면 도망가게 두고 활로 사냥을 하고 굶주린 사냥개에게 뜯기게 했다.
공포정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빌미를 두지 않고 요만큼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표출하며 두려움을 대동하여 공포정치로 백성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왕족이 아니라 귀족 집안의 출신으로 권력의 출세욕이 강하며 자신의 앞길에 방해되는 자는, 설령 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라도 가차 없다. 렘지는 왕좌의 게임에서 가장 악독하고 악랄하고 무서운 공포정치를 하지만, 실은 가장 하수다. 서세이처럼 꽉 쥐었다가 느슨하게 해주지 않는다. 데너리스처럼 주위의 말을 들을 생각도 없다.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램지는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서 자신이 업신여기던 산사가 풀어준 자신의 사냥개에게 얼굴이 물어 뜯겨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