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출간 축하해
세상에서 딱 두 권씩인 펭귄 책
둘째의 펭귄 사랑이
이런 작품을 만들어 냈다^^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책 쓰기는 엄마의 평생소원인데
우리 둘째는 6세에 해냈구나♡♡
첫 출간 축하해!!
1권 펭귄 사랑해
1권을 본 아빠가 한마디 했다.
이제 행복한 것만 넣지 말고 위기를 넣어봐~
그래야 재밌어
그래서 탄생한
2권 아기 납치
위기를 극복한
흥미진진한 펭귄 가족 이야기
3권 아기 구출
써달라고 하는 글자 몇 개를 내가 써준 것을 제외하고는
책 만들기를 둘째 혼자 다 끝냈다.
뿌듯하고 흐뭇한 표정으로
유치원에 들고 갔더니 친구 몇 명이
"나도 만들어줘~" 그랬나 보다.
친구 주려 탄생한 복사본!!!
집중하느라 형이랑 놀지도 않고
이번에는 모든 글자 스스로 써서 완성했다^^
아이의 성장은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우리 집 가보♡
잘 간직해야겠다.
둘째야 책 출간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