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살리고 나는 더 단단해졌다 (한결 작가님) | 기관절개관을 하고 있는 4살 꼬마가 있다. 2주마다 관을 교체해 주어야 하는데 매번 엉엉 울음바다를 만든다. 아픈 건 아닐 텐데 무서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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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