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우리는 방학해서 좋은데 할머니는 우리 챙겨줘야 해서 힘드시죠?
엄마는 정말 행복해.
보석들이 점점 커주어서!!
보석은 큰 게 좋은 거잖아~~
보물들의 몸과 마음이 계속계속 잘 자라주면 좋겠어
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