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안 풀릴 때도 있는 거지
라고 생각 하는가
어떻게 매일 잘할 수 있나. 어떻게 항상 잘해나가라고 말해도 정작 본인은 단 하나의 실수라도 용납하고 싶지 않아 한다. 좀 모순이긴 하다.
내가 10번을 시도하더라도, 단 한 번 성공했다고 해서 그 성공한 실력이 유지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 또 연습으로 커버해야 한다.
억지로 딴 학위가 떳떳할까. 머리에 든 게 많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어, 문법, 원리 하나하나 머릿속에 놓치는 것 없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학교는 이런 모질 이들도 이끌어 주는 곳이지만 이다음은 아니다. 실력 있는 사람들만이 나아갈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