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한번 먹어 보라고 밥 숟가락에 맛있는 반찬을 얹어준다.
웃으며 숟가락에 놓인 밥과 반찬을 먹고 맛있다고 말해준다.
호의를 베푼 것은 누구이고 받은 것은 누구인가.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