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드는 것만 인정하는 것은 존중이 아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인정하는 것이 존중이다.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도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은 인정할 수 있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